간단 요약
- 테더(USDT)가 미국 국채 시장에서 331억달러를 순매수하며 7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테더는 캐나다, 멕시코, 독일을 제치고 순매수 규모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 이번 순위는 미국 국채 시장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테더(USDT)가 2024년 기준 미국 국채 글로벌 구매자 7위에 오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해 테더는 331억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순매수했다.
이로써 캐나다, 멕시코, 독일 등 국가를 제치고 7위에 올랐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미국 국채 시장 내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