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에릭 트럼프를 전략 고문으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 이번 임명은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친화적 전략 강화 움직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 현재 메타플래닛은 3200 BTC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를 표방하는 메타플래닛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와 손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에릭 트럼프를 전략 고문으로 임명했다.
이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친화적인 전략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한편 현재 메타플래닛은 3200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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