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2300억달러 돌파…美 정부 지지에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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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3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시장 내 테더USD코인이 각각 62.6%와 590억 달러로 주요 주도 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정부의 지지로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달러의 지배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 속에서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2300억달러(약 337조원)를 넘어섰다.

21일(현지시간) 더블록이 인용한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스테이블코인 총 시총은 2304억5000만달러(약 337조원)로, 지난 일주일 새 23억달러가 추가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6% 증가한 수치다.

시총 비중에서는 테더(USDT)가 62.6%(1440억달러 규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 뒤를 USD코인(USDC)가 590억달러로 추격하고 있다.

한편 앞서 트럼프는 블록웍스 디지털 자산 서밋(DAS)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의 지배력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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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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