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보 하인스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위원은 미국이 금 보유고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매집할 가능성을 밝혔다.
- 하인스 위원장은 이러한 방안이 예산 중립적으로 국가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의 법안에 따르면 미국은 향후 5년 내에 100만 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할 계획이다.

미국이 보유한 금을 사용해 비트코인(BTC)을 매집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진시뉴스에 따르면 보 하인스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미국이 금 보유고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더 많이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방식은 국가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는 예산 중립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하인스 위원장은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발의한 2025년 비트코인법을 인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안의 골자는 미국이 5년 내에 100만 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01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79% 상승한 8만558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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