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와이오밍주는 7월까지 자체 스테이블코인 WYST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 토큰은 최소 102%의 준비금 요건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와이오밍주는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폴리곤(POL) 등 다양한 블록체인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26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주가 오는 7월 내 자체 토큰 WYST를 출시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국 기관이 발행하는 첫 법정화폐 기반 스테이블코인이다. 해당 토큰은 국채, 현금 및 매입계약(Epurchase Agreements)으로 전액 지원되며 최소 102%의 준비금 요건을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와이오밍주는 현재 토큰 호스팅을 위해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폴리곤(POL) 등 블록체인을 고려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