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전 세계 은행들의 가상자산 현물 보유량이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이후 감소세라고 전했다.
- 2024년 2분기 전 세계 29개 은행이 3683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BCBS는 2022년 12월부터 은행의 현물 가상자산 보유 비중을 2%를 초과하지 않도록 권고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되면서 전 세계 은행들의 가상자산 현물 보유량이 감소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2분기 전 세계 29개 은행이 3683억달러 규모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는 은행 보유 자산에서 현물 가상자산이차지하는 비중은 3% 미만이다.
몇 년 전에 비해 상당히 감소한 수치다. BCBS는 2022년 12월 은행의 현물 가상자산 보유 비중이 2%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고 권고했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