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국세청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 투표가 오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
- 해당 규정은 디파이 브로커에게 디지털자산 판매 수익을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이다.
- 가상자산 업계는 규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으며, 상원을 통과하면 대통령 서명 절차만 남게 된다.
엘리노어 테렛 전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앞서 27일(현지시간)으로 예정됐던 미국 국세청(IRS)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 투표가 이날 저녁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투표는 17시에 시작돼 20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해당 결의안은 지난 4일 상원을 통과했지만 기술적 문제로 인해 재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결의안이 상원을 통과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절차만이 남게 된다.
디파이 브로커 규정은 디파이 분야 브로커에게 디지털자산 판매에 따른 총 수익을 보고하도록 하는 것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는 줄곧 규정 철회를 요구해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