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의원,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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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하원의원 에머와 소토는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법'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해당 법안은 디지털 자산에 명확한 규제 기준을 제시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 에머 의원은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정확히 계산할 수 있도록 규제의 경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법안 전문 캡쳐
사진=법안 전문 캡쳐

미국 하원의원 톰 에머가 대런 소토 민주당 하원의원과 함께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법'을 발의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톰 에머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대런 소토 의원과 함께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해당 법안을 통해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 명확한 규제 기준을 제시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혁신과 투자 보호를 동시에 꾀한다는 목표다.

이와 관련해 에머 의원은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명확히 정의되지 않는 한, 미국의 혁신은 계속해서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기업가들이 리스크를 정확히 계산하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규제의 경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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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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