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4월에 가상자산 시장의 본격적인 반등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 헤이즈는 새로운 유동성 사이클이 시작되며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연준의 통화 정책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돈 풀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가 4월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본격적인 반등 시점으로 지목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헤이즈는 "4월에는 가상자산 시장에 새로운 유동성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헤이즈는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통화 정책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관련 그는 "돈 풀기는 계속될 것이고, 글로벌 유동성은 다시 유입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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