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AI·블록체인 기술 육성해 미래 먹거리로 만들어야"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안철수 의원은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미래의 먹거리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그는 에스토니아의 사례를 들어 기술 활용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설명했다.
- 안 의원은 이러한 기술들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하여 한국 경제의 새로운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국가적으로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활용한 사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열린 'AI·블록체인 신기술 융합 세미나'에 참여해 "해외에서 이미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국가 행정이나 사업 분야에 적용된 사례가 많다"면서도 "한국에서는 아직 이를 연구밖에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늦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안 의원은 유럽 국가 에스토니아의 사례를 예로 들며, 이러한 신기술을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스토니아에서 7개의 AI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현재 에스토니아 정부에서는 각 분야마다 필요한 AI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처럼 이미 증명된 프로토타입을 참고해 5000만 인구 한국에서 작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등 미래의 먹거리로 활용하면 국민에게 큰 혜택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 의원은 "이와 관련해 필요한 부분들을 입법화하고 사업에 포함시켜 예산 배정을 해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정계가 해야할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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