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 앳킨스가 SEC 위원장으로 임명되면,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지침을 대부분 다시 쓸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가상자산 기업을 규제 당국의 표적으로 만든 정책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취임 100일 동안 전례 없는 개혁 12가지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인터넷 집행국장이 "차기 SEC 위원장 지명자 폴 앳킨스가 정식 임명되면, 그는 단순히 규칙을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지침 대부분을 다시 쓸 것" 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그는 "폴 앳킨스가 가상자산 기업이 규제 당국의 표적이 되도록 만든 정책을 철회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취임 후 100일 동안 아마 전례 없는 개혁 12가지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그의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 편"이라며 "다만 그는 명예로운 개인이자 확고한 애국자다. 32대 SEC 위원장으로서 공정성, 정직성, 투명성 및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