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3명에 대한 사면을 허가했다고 전했다.
- 이들은 2020년, 은행비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2022년 유죄를 인정받았다.
- 해당 창업자들은 각각 1000만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3명에 대한 사면을 허가했다.
2020년 10월 미국 법무부는 이들을 은행비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2022년 이들을 유죄를 인정, 각각 1000만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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