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렌치 힐 하원 위원장이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 거래로 규제 환경이 복잡해졌다고 지적했다.
- 힐 위원장은 트럼프 관련 밈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규제 초안 마련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 이러한 상황이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에 따르면 프렌치 힐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이 가상자산 거래를 하면서 규제 환경이 더욱 복잡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관련 밈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직접 언급하며 "이러한 프로젝트로 인해 규제 초안 마련이 더욱 어려워졌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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