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럽 증권시장감독청(ESMA)은 미국의 가상자산 개방 정책이 전통 금융시장의 리스크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 ESMA는 미국 조치로 기관투자자의 가상자산 채택이 가속화되어 전통 금융시장과 가상자산 경제 간 상호작용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시장 간의 부정적인 파급 효과는 관련 리스크 감소에 실패할 경우 심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 증권시장감독청(ESMA)은 가상자산에 대한 미국의 개방 정책이 전통 금융시장의 리스크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ESMA 대변인은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조치에 따라 기관투자자의 가상자산 채택이 가속화되고, 이는 전통 금융시장과 가상자산 경제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할 것"이라며 "만약 관련 리스크 예방에 실패할 경우,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시장 간의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심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