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르준 세티 크라켄 공동 CEO는 토큰화된 주식이 스테이블코인 시장보다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토큰화된 주식은 투명성, 신속한 거래, 24시간 거래 가능성 및 전 세계 접근 용이성 등의 장점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 그는 토큰화된 주식이 선물 및 옵션 거래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르준 세티(Arjun Sethi) 크라켄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토큰화된 주식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지금까지 이룬 것을 생각해 보라. 우리는 그것과 동등하거나 더 큰 수천 개의 상품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큰화된 주식 하나가 테더와 비슷하거나 더 클 것"이라며 "토큰화된 주식은 투명성, 빠른 속도, 24시간 연중무휴 거래 가능, 전 세계적으로 접근 용이함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토큰화된 주식에는 선물과 옵션 거래를 적용할 수 있다"라며 "이 시장은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