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틴 스미스가 솔라나(SOL) 정책 연구소 회장으로 선임되었다고 전했다.
- 해당 연구소는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이 설립한 것으로 밝혀졌다.
- 투자자들은 솔라나의 정책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미국 블록체인협회장(Blockchain Association) 크리스틴 스미스가 다음 달 퇴임하고 새로 신설된 솔라나(SOL) 정책 연구소 회장직을 맡게 된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연구소는 전 디파이(DeFi) 교육 펀드 대표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이 설립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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