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올해 1분기 가상자산 M&A 거래가 62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M&A 거래 건수가 전 분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댄 타피에로는 가상자산 IPO와 더불어 M&A 붐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올해 1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인수합병(M&A) 거래가 62건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는 M&A 컨설팅 기업 아키텍트 파트너스 보고서를 인용해 "1분기 가상자산 M&A 거래 건수가 지난해 3분기(33건)와 비교했을 때 거의 두 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가상자산 전문 투자사 10T홀딩스(10T Holdings) 설립자 댄 타피에로(Dan Tapiero)는 블록웍스가 주최한 디지털 자산 서밋에서 "가상자산 기업공개(IPO) 활성화와 함께 M&A 붐이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