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디지털이 영국 금융감독청으로부터 파생상품 거래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 현재 코인베이스, 피델리티, 크라켄 등 51개 가상자산 기업이 FCA 라이선스를 보유한 상태라고 밝혔다.
- 블랙록도 최근 가상자산 서비스 운영 라이선스를 확보한 점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이 영국 금융감독청(FCA)으로부터 파생상품 거래 라이선스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코인베이스, 피델리티, 크라켄 등 51개 가상자산 기업이 FCA 라이선스를 획득한 상태다.
한편 블랙록도 최근 가상자산 서비스 운영 라이선스를 확보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