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정부효율성부 수장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내용은 가짜뉴스라고 전했다.
- 캐롤라인 리빗 대변인은 일론 머스크의 사임 관련 보도가 특종이 아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가 임무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공식석상에서 언급한 바 있다.
2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가 정부효율성부(D.O.G.E) 수장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내용이 확산되는 가운데 그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짜뉴스"라고 전했다.
앞서 캐롤라인 리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측근들에게 '일론 머스크가 향후 몇 주 안에 현재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는 폴리티코 특종 기사는 특종이 아니다"라며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가 정부 효율성 관련 부서에서 임무를 마치면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공식 석상에서 이미 언급한 적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