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 8만5000달러선 붕괴…美 상호관세 발표 후 하락세 심화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선 아래로 하락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 등 주요 알트코인들 역시 동반 하락세를 보여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가격 급락은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본격적으로 심화된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선 아래로 하락한 모습이다.

3일 오전 6시36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9% 하락한 8만4469.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에선 전일 대비 1.05% 하락한 1억2531만원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한편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4% 하락한 1869.12달러에, 엑스알피(XRP)는 전일 대비 2.74% 내린 2.08달러를 기록 중이다.

솔라나(SOL)도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22% 하락한 125.8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바이낸스코인(BNB)도 전일 대비 1.97% 내린 599.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락세
publisher img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