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태국·미얀마 지진에 기부...60만弗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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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 설립자 창펑 자오가 태국·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60만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코인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재단을 통해 태국·미얀마 지진 피해 주민들에게 150만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코인 바우처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바이낸스의 이번 기부는 지진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대응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설립자인 창펑 자오(CZ·사진)가 태국·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60만달러(약 9억원) 규모의 바이낸스코인(BNB)을 기부했다.

창펑 자오는 3일 엑스(X)를 통해 "(바이낸스 재단에) 미얀마와 태국을 위한 기부로 바이낸스코인 1000개를 전송했다"고 밝혔다. 창펑 자오가 기부한 바이낸스코인은 60만달러 규모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 1일 태국·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재단을 통해 태국·미얀마 지진 피해 주민들에게 150만달러 규모의 바이낸스코인 토큰 바우처를 배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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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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