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정부효율부(DOGE)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대통령의 조언자 역할은 지속할 것이라고 JD 벤스 부통령이 밝혔다.
- 벤스 부통령은 관료주의 축소 작업에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이며, 이는 머스크가 동의한 임무라고 전했다.
- 정부효율부의 업무는 머스크가 떠난 후에도 지속될 것이며, 정부의 비효율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 정부효율부(DOGE) 수장 자리를 내려놓는다.
JD 벤스 미 부통령은 3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머스크는 (정부효율부를) 떠나지만 대통령의 조언자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벤스 부통령은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는 관료 시스템을 축소해야 하고 이 작업에는 약 6개월이 걸린다"며 "이게 머스크가 동의한 임무"라고 했다.
벤스 부통령은 정부효율부의 업무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벤스 부통령은 "정부효율부의 일은 전혀 끝나지 않았다"며"사람들은 관료주의가 얼마나 광범위하고 통제 불가능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효율부가 해야 할 일은 매우 많고 머스크가 떠난 후에도 그 일은 계속될 것"이라며 "(머스크는) 앞으로도 계속 조언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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