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일리노이 주가 코인베이스 스테이킹 서비스와 관련된 소송을 취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의 최고법률책임자는 스테이킹 서비스가 증권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 켄터키, 버몬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이어 일리노이 주도 소송을 취하한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 주가 켄터키 주, 버몬트 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이어 코인베이스의 스테이킹 서비스와 관련된 소송을 취하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앞서 폴 그레왈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는 소송 취하와 관련해 "스테이킹 서비스가 증권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