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부의장 지명인, 11일 상원 청문회 출석…가상자산·은행업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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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셸 보우먼 부의장 지명자에 관한 청문회가 11일 상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 가상자산 및 은행 규제 정책에 대한 질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 보우먼 지명자는 연준의 금융감독 업무를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미셸 보우먼(Michelle Bowman)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부의장 지명인에 대한 청문회가 다음주 진행된다.

4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를 통해 "오는 11일 공화당 주도의 상원 은행위원회가 보우먼 연준 부의장 지명자의 공식 인준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우먼은 마이클 바(Michael Barr) 현 부의장을 대신해 연준의 금융감독 업무를 총괄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에 이번 청문에서 은행 규제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 관련 질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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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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