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이겐레이어는 오는 17일 슬래싱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 기능은 운영자에게 불이익을 주어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 아이겐레이어의 슬래싱 기능 도입은 운영자의 책임 강화를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EigenLayer)가 오는 17일(현지시간)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은 운영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슬래싱 기능을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능은 아이겐레이어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네트워크 보안과 운영자의 책임 강화를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