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수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총 6139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가치로 4억7834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 2022년 11월 18일부터 엘살바도르는 1일 1비트코인 매수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을 반납한 가운데 남미 국가 엘살바도르가 주목받고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 향방과 상관 없이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7일(한국시간) 오전 8시 18분 현재 아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8시간 전 비트코인 1개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139개가 됐다. 현재 가치로 4억7834만달러 규모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에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도입한 국가다. 또 엘살바도르 정부는 현재 국가 예산을 동원해 비트코인을 매집 중이며, 이를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Strategic Bitcoin Reserve·SBR)이라고 부른다. 특히 지난 2022년 11월 18일부터는 1일 1비트코인 매수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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