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강화가 수십 년 전에 실행했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굳건한 마음과 인내심을 통해 위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의 위원장인 케빈 헤셋이 트럼프 대통령이 90일간 관세 유예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에서 "(상호관세 강화는) 수십 년 전에 했어야 할 일"이라며 "약해지거나 멍청해지면 안 된다. 마음을 굳건하게 먹고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위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복수의 외신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헤셋(Kevin Hassett)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을 제외한 전 국가에 대해 90일간 관세를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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