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전 바이낸스 CEO가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의 전략 고문으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 파키스탄은 가상자산 정책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 이번 임명은 파키스탄의 가상자산 정책 선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최고경영자(CEO)가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의 전략 고문으로 임명됐다.
앞서 파키스탄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정책에 맞춰 가상자산 정책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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