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레저다오는 분기별 지출을 1130만달러에서 120만달러로 대폭 축소한다고 전했다.
- 트레저다오의 지난해 4분기 지출은 1130만달러였지만 매출은 불과 4만달러에 그쳤다고 밝혔다.
- 트레저다오는 현재 보유 자금으로 7월까지만 운영이 가능한 상태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트레저다오(MAGIC)가 분기별 지출을 1130만달러에서 120만달러로 줄이는 등 지출을 대폭 삭감한다고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트레저다오의 분기별 지출은 1130만달러에 달했지만, 매출은 4만달러에 불과했다.
현재 보유 중인 자금으로는 올해 7월까지만 플랫폼 운영이 가능한 상태라는 설명이다.
한편 트레저다오는 최근 임원을 포함한 인력 감축을 단행했으며, 게임 배포 계획도 취소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