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대출 수요 급감...디레버리징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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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디레버리징으로 디파이 대출 수요가 급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 리스크오프 심리 확산으로 투자자들이 대출을 상환하고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이 지난해 12월 18%에서 현재 2.8%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장 혼란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디레버리징에 나서면서 디파이 대출 수요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가상자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장에는 리스크오프(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라며 "투자자들이 대출을 상환하고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디파이 대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반면 대출 프로토콜에 예치된 자금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면서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은 감소하고 있다"라며 "실제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은 2.8%로, 지난해 12월(18%)에 비해 대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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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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