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이 잉여 전력을 비트코인(BTC) 채굴에 할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파키스탄 당국은 여러 채굴 업체와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가 창펑자오 전 CEO를 전략 고문으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잉여 전력 일부를 비트코인(BTC) 채굴 및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에 할당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키스탄 당국은 여러 채굴 업체와 관련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는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를 전략 고문으로 임명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