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이 잉여 전력을 비트코인(BTC) 채굴에 할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파키스탄 당국은 여러 채굴 업체와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가 창펑자오 전 CEO를 전략 고문으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잉여 전력 일부를 비트코인(BTC) 채굴 및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에 할당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키스탄 당국은 여러 채굴 업체와 관련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는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를 전략 고문으로 임명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