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최근 2주만에 2만 2106개 증가했다고 전했다.
- 이같은 비트코인 유입은 투자자들이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미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 바이낸스로의 자산 이동이 가속화되면서 시장의 동향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최근 2주새 2만 2000개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튠(maartunn)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10일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지난달 28일 56만 8678개에서 전날(9일) 59만874개로 증가했다"며 "(최근 2주새) 총 2만 2106개가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로의 비트코인 유입이 급격히 가속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자자들이 현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곧 발표될 미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고려해 바이낸스로 자산을 적극적으로 옮기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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