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트코인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적립식 분할 매수 전략을 고려할 시점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 크립토퀀트의 분석에 따르면, 알트코인-스테이블코인 거래쌍의 30일 평균 거래량이 365일 평균을 하회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다크포스트는 과거 거래량이 저조한 시기에 DCA 전략이 좋은 성과를 냈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시기는 매수자에게 유리한 타이밍이라고 전했다.

알트코인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중기적 관점에서 적립식 분할 매수(DCA·Dollar Cost Averaging) 전략을 고려할 시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알트코인-스테이블코인 거래쌍의 30일 평균 거래량은 365일 평균치를 하회하는 '연두색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시장 전반의 거래량이 저조하고, 침체된 상황을 의미한다. 이 같은 신호는 일반적으로 매수자 입장에서 유리한 타이밍"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저자는 "현재와 같은 수준은 2023년 9월이 마지막이었다. 이런 국면이 몇 주 또는 몇 개월 지속될 수 있지만, 과거 거래량이 저조한 상황일 때 DCA 전략이 좋은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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