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금융청이 가상자산을 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전했다.
- 법안 검토 항목은 규제 대상 범위, 정보 공개 범위 및 내부자 거래 대응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 이 법안은 5월 10일까지 국민 의견 수렴 후 검토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본 금융청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내용울 담은 법안에 대한 대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가상자산을 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내용의 법안에 대한 대국민 의견 수렴을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금융청은 수집된 대국민 의견을 바탕으로 법안을 검토할 예정이며, 주요 검토 항목은 규제 대상 범위와 정보 공개 범위, 내부자 거래에 대한 대응 등으로 꼽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트럼프 때문에 폭락했다고?…비트코인 무너진 '진짜 이유' [한경 코알라]](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4373a-6d9d-4fb9-8249-c3c80bbf2388.webp?w=250)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