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법원이 디지털커런시그룹(DCG)과 경영진에 대한 민사소송에 대해 정식 재판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소송의 대상은 DCG와 제네시스의 전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모로라고 전했다.
- 미국 법무부는 이들이 지난 2022년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붕괴로 인한 손실을 은폐했다고 보고 있다.

미국 법원이 디지털커런시그룹(DCG)과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된 민사소송에 대해 정식 재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법원은 DCG와 제네시스 전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모로에 대한 민사소송을 정식 재판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 2023년 미국 법무부는 배리 실버트 DCG CEO와 마이클 모로 제네시스 전 CEO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법무부는 이들이 지난 2022년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붕괴로 발생한 손실을 은폐했다고 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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