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67% 감소했다고 디파이라마가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중 테더가 전체 시가총액의 62.05%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감소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 저하를 의미할 수 있다고 해석된다.

테더(USDT)·유에스디코인(USDC) 등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시보드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USDT를 포함한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2335억200만달러(약 333조439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0.67% 감소한 수치다.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중 테더의 비중은 62.05%를 차지내고 있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에 매수 압력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여겨진다. 반대의 경우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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