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두 번째 상장폐지 투표에서 FTX토큰(FTT)이 11.1%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 다만 바이낸스는 투표 결과가 상장폐지 결정을 내리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토큰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은 공식 검토 과정과 기준에 따라 내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의 두 번째 상장폐지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FTX토큰(FTT)이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상장폐지 투표에서 FTT가 11.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제크(ZEC)와 재스미(JASMY)가 각각 8.6%로 공동 2위, GPS가 8.2%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바이낸스는 투표 결과가 최종 상장폐지 결정을 내리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해당 토큰들에 대한 모니터링이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은 공식 검토 과정과 기준에 따라 내릴 계획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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