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이 자사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비트코인 365개를 3000만달러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1억 7077만달러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으나, 블랙록 IBIT에는 3099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블랙록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투자 및 신뢰를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3000만달러(약 43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1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랙록은 16일(현지시간) 자사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비트코인 365개를 매수했다. 현재 시세로 3060만달러 규모다.
한편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날(16일) 1억 7077만달러(약 2400억원) 규모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단 블랙록 IBIT에는 3099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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