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과열 해소 신호를 보이며, 2025년에 상승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시장 과열의 지표인 '1주일~1개월 미만 보유된 비트코인 비율'이 2024년 조정 국면의 바닥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 단기적으로는 추가 관망세가 이어질 수 있으나, 거시경제적 이슈의 진전과 함께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이 과열 해소 신호를 보냄에 따라 올해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양새다.
18일(현지시간) 크립토권트 저자 크립토댄은 "1주일~1개월 미만 보유된 비트코인(BTC)의 비율은 통상적으로 시장 과열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표로, 가격 상승과 함께 이 비율이 증가하면 이후 조정이나 하락이 발생하곤 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이 같은 움직임이 작게 두 차례 발생했으며, 과열 강도는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자는 "현재 해당 비율은 2024년 조정 국면의 바닥으로 지목된 구간(노란 박스)까지 하락해 있으며, 이는 당시와 유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즉, 시장 과열은 대부분 해소된 상태"라며 "단기적으로는 추가 관망세가 이어질 수 있으나, 거시경제적 이슈의 진전과 함께 2025년에는 비트코인 시장이 다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