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위믹스는 2000만 WEMIX 규모의 2차 바이백을 통해 생태계의 빠른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1차 바이백에서는 피해 환산 금액 87억5000만원에 추가 12억5000만원을 더해 총 100억원 규모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 국내 거래소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가 위믹스의 상장 폐지 여부를 금일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믹스(WEMIX)가 1차 바이백 및 2차 바이백 진행 경과에 대해 공유했다.
18일 위믹스는 공식 블로그 공지사항을 통해 2000만 WEMIX 규모의 2차 바이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탈취 피해 복구 및 생태계의 빠른 안정화를 위한 위믹스 추가 매수다.
앞서 위믹스는 탈취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1차 바이백을 진행, 오늘 탈취된 수량인 865만4860개의 바이백을 완료했다. 이에 대해 위믹스는 "1차 바이백은 수량 기준이 아닌 100억원 (피해 환산 금액 87억5000만원 및 추가 12억5000만원) 규모로 시행돼 남은 재원을 모두 사용할 때까지 바이백은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일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위믹스에 대한 상폐 여부를 공지할 예정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