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해시키 캐피털이 아시아 최초의 엑스알피 기반 추종 펀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 리플과의 전략적 협업의 일환으로 나온 이 펀드는 전문 투자자들이 엑스알피에 간접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 해시키 캐피털은 이번 펀드를 출발로 하여 리플과의 추가 협업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시키 캐피털(HashKey Capital)이 아시아 최초의 엑스알피(XRP) 기반 추종 펀드를 내놨다.
1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해시키 캐피털은 '해시키 XRP 트래커 펀드(HashKey XRP Tracker Fund)'를 출범시켰다. 이번 펀드는 리플(Ripple)과의 전략적 협업의 일환으로 나온 상품이다.
해당 펀드는 엑스알피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간접적으로 노출되기를 원하는 전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설계됐다. 투자자는 현금 또는 현물로 펀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가입 및 환매가 가능하다. 한편 해시키 캐피털은 이번 펀드를 시작으로 리플과의 추가 협업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