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밈 ETF 출시돼도 시장 내 영향 제한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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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가 글로벌 가상자산 펀드 자산의 90%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올해 알트코인 및 밈코인 ETF가 출시될 예정이나, 이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ETF는 앞으로도 전체 시장에서 80~85% 수준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는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는 현재 글로벌 가상자산 펀드 자산의 90%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올해 알트코인 및 밈코인 ETF가 다수 출시될 예정이지만, 이들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비트코인 ETF는 앞으로도 전체 시장에서 80~85% 수준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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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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