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매터랩스가 지적재산권 침해 혐의로 뱅크엑스로부터 소송을 당했다고 전했다.
- 뱅크엑스는 매터랩스의 주요 인물들이 기업 기술을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 매터랩스는 이러한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반박하며 독창적인 기술을 강조했다.
지케이싱크(ZK) 개발사 매터랩스(Matter Labs)가 지적재산권(IP) 침해 혐의로 뱅크엑스(Bankex)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뱅크엑스는 현재 운영을 중단한 가상자산 뱅킹 플랫폼으로, 전 뱅크엑스 직원 2인이 지케이싱크 구축을 위해 기업 기술을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기소장에 언급된 인물은 알렉산드르 블라소프(Alexandr Vlasov, 현 매터랩스 R&D 책임자) 및 페트르 코롤레프(Petr Korolev, 현 블록체인 보안업체 옥소리오 창업자)로, 매터랩스 전 공동 이사인 크리스 버니스키(Chris Burniske)도 연루돼 있다는 주장이다. 이에 매터랩스 측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지케이싱크는 독창적인 기술"이라고 반박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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