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의 MVRV 비율이 향후 6주간 2 이상을 유지하면 BTC는 최대 80%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전문 매체는 MVRV 지표가 2에 가까우면 강력한 가격 상승 구간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이 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도 2 이상을 유지하며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시기와 맞물렸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DYOR의 창업자 히테시 말비야(Hitesh Malviya)는 "비트코인(BTC)의 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MVRV) 비율이 향후 6주간 2 이상을 유지할 경우, BTC는 최대 80%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MVRV 지표는 3.7을 넘으면 시장 고점, 2에 가까워지면 강력한 가격 상승 구간 진입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 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도 2 이상을 유지하며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시기와 맞물렸다"라며 "최근 시장 조정 국면에서 한때 2 이하로 하락했지만, 현재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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