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강세 전환…알트코인은 상승 여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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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이치모쿠 클라우드 상단 경계를 돌파하면서 상승 모멘텀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주요 지원선은 8만8550달러이며, 10만달러를 돌파하면 최대 10만9000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주요 알트코인들은 여전히 이치모쿠 클라우드 상단 경계를 돌파하지 못해 상승 여력이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이 강세 흐름으로 전환한 반면 주요 알트코인들은 아직 뚜렷한 상승 신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BTC가 이치모쿠 클라우드 지표 상 상단 경계를 돌파하며 상승 모멘텀 전환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현재 주요 지지선은 8만8550달러이며, 심리적 저항선인 10만달러를 돌파할 경우 10만9000달러까지도 상승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리플(XRP), 도지코인(DOGE), 에이다(ADA),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들은 아직 이치모쿠 클라우드 상단 경계를 돌파하지 못한 상태로,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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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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