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중국에 대한 일방적인 관세 인하는 없다고 밝혔다.
- 이 발언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 백악관이 관세 정책에 대해 강경한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는 폭스 뉴스를 인용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중국에 대한 일방적인 관세 인하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관세 정책에 있어 강경한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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