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 재무부와 중앙은행이 가상자산 거래 합법화를 위해 플랫폼 설립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 초우량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 새로 설립되거나 기존 거래소를 기반으로 구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번 조치는 특정 가상자산 거래의 합법화 및 규제를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러시아 재무장관 안톤 실루아노프가 "재무부 및 중앙은행이 특정 가상자산 거래 합법화 및 규제를 위해 초우량 투자자(super-qualified investors)를 위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플랫폼은 새롭게 설립되거나 기존 거래소를 기반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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