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 머피 미 상원의원이 '오피셜트럼프 만찬'을 '부패한 사기극'이라고 비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오피셜트럼프 투자자들을 비공식 만찬에 초청한 바 있다.
- 오피셜트럼프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약 30% 급등해 12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 머피 미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피셜트럼프(TRUMP) 만찬'을 정면 비판했다.
머피 의원은 24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오피셜트럼프 만찬은) 단순히 '트럼프다운 행동'이라고 볼 수 없다"며 "'트럼프 코인' 사기극으로, 역대 가장 대담한 부패 행위"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피셜트럼프 투자자들을 초청해 비공식 만찬을 열겠다고 밝혔다. 오피셜트럼프는 이날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약 30% 급등한 12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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