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CCO로 前 튠스 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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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OKX가 조나단 브록마이어를 최고준법책임자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 조나단 브록마이어는 글로벌 규제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 미국·캐나다·멕시코·라틴 아메리카의 규제 설계 경험이 OKX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것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는 2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나단 브록마이어(Jonathan Brockmeier)를 최고준법책임자(CC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조나단 브록마이어는 OKX에서 글로벌 규제 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컴플라이언스(준법) 시스템 구축 업무를 주도하게 될 예정이다.

그는 앞서 싱가포르 기반 핀테크 유니콘 기업 튠스(Thunes)에서 미주 지역 규정 준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라틴 아메리카 시장 전반에 걸친 규제를 설계 및 구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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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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