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는 블룸버그가 자신이 키르기스스탄 등 국가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 역할을 편향적으로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 그는 블룸버그가 특정 인물을 겨냥한 허구적 기사를 작성한다고 비판했다.
- 창펑자오는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등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블룸버그가 자신이 키르기스스탄 등 국가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된 것을 편향적이고 부정확하게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블룸버그는 증거를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하기보다 특정 인물을 겨냥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허구적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라며 "낮은 윤리 기준으로 인해 블룸버그 탐사 보도 부서가 폐지될 수 있다는 말도 들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창펑자오는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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